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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3 15:21
 고단한 미소
이규정
한국문학세상
2018,11,16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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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소개
  • 충북 청주 출신 소설가인 이규정씨(63)가 9번째 소설집 ‘고단한 미소

    이규정 소설가는 자신의 무지한 삶을 다스리면서 자아반성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그런 경험을 통해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을 보내면서 무의한 삶을 행복한 삶으로 바꿔보려는 마음에서 소설 ‘고단한 미소’를 쓰게 됐다.

    이 소설은 첫 시작부터 무엇을 얻으며 살았고 무엇을 잃어버리면 살았는지 삶을 돌아보는 그림자에는 참으로 힘겨운 삶으로 한쪽 가슴이 아리고 아름다운 삶으로 한쪽 가슴 뿌듯해지는 추억들을 담고 있다.

    그는 아무리 험난해도 물러설 수도 없는 삶의 여정, 극복하기 힘들었던 만큼이나 더해지는 기쁨을 맛보는 보람으로, 그 모두가 아름답게 느껴는 추억들의 그림자에 고단한 미소가 흘러내리고 있다.

    그래서일까. 주인공의 삶은 아무리 아쉬워도 되돌아가지 못하는 추억들조차 망각이라는 세월 때문에 잊어가고 있었다. 흔적도 없이 잊어버린 추억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던 것이다. 그나마 남아있는 추억들조차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른다고 아쉬워한다.

    곧바로 사라질 듯이 가물거리는 추억들이 너무나 아쉬워서 미완성이라는 숙제가 남겨지고 있지만 고단한 삶의 여정을 행복한 삶으로 개척해 보려는 불꽃같은 도전정신이 소설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다.

    ‘고단한 미소’에 관한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문학세상으로 하면 된다.

    한편 소설가 이규정은 제28회 근로자문화예술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소설집으로는 서른다섯의 봄, 구름에 숨은 햇살, 하얀나비 버들소녀, 꽃핀, 무녀, 상사화, 갈증, 무심 등이 있다.
  • 목차
  • ◆ 차례

    머리말 ‘고단한 미소’를 펴면서·4

    01 그녀에게 찾은 행복·7

    02 꽃상여·45

    03 달무리·73

    04 새로운 탄생의 채화·101

    05 엇그루·131

    06 유달산의 아침·155

    07 하얀 박꽃·181

    08 청송의 아침·215

    09 딸딸이 아빠들·255

    10 천륜·295
  • 저자
  • ◆ 머리말

    ‘고단한 미소’를 펴면서

    한동안이나 무지한 나를 다스리면서 자아반성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보
    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잠시도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세월을 보내면서
    무엇을 얻으며 살았고 무엇을 잃어버리면 살았는지, 나의 삶을 돌아보는
    그림자에는 참으로 힘겨운 삶으로 한쪽 가슴이 아리고 아름다운 삶으로
    한쪽 가슴 뿌듯해지는 추억들이 많았습니다.

    아무리 험난해도 물러설 수도 없는 삶의 여정, 극복하기 힘들었던 만큼
    이나 더해지는 기쁨을 맛보는 보람으로, 지금에서는 그 모두가 아름답게
    느껴는 추억들의 그림자에는 고단한 미소가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그
    리고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에도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여 주신 분들의
    이야기, 그 분들의 삶의 여정에도 고단한 미소가 그려지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무리 아쉬워도 되돌아가지 못하는 추억들조차 망각이라는 세
    월 때문에 잊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에도 흔적도 없이 잊어버린 추억
    들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남아있는 추억들조
    차 언제 어떻게 사라질지 모릅니다. 곧바로 사라질 듯이 가물거리는 추억
    들이 너무나 아쉬워서 무지한 글쓰기를 멈추지 않고 있었습니다.

    무지한 나를 다스리는 글쓰기에는 미완성이라는 숙제가 남겨지고 있습
    니다. 조금이라도 오랜 기억으로 남겨두고 싶은 글들이 아무리 부끄러워
    도 그동안 고단한 삶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았던 분들의 이야기를 아무런
    흔적도 없이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무식한 자가 용감하다.’는 속담이 있
    듯이 무식한 용기로서 ‘고단한 미소’가 그려지는 추억의 이야기를 출간하
    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미숙한 글쓰기의 글에서도 좋은 가르침으로 격려
    하여 주시고 ‘고단한 미소’의 이야기를 함께하여 주신 분들이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얀 달빛이 내려앉는 저녁에

    이규정 올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12-05 11:53:33 추천도서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12-05 11:57:31 출간도서에서 복사 됨]


관리자 18-12-03 15:19
이규정 선생님...

'고단한 미소'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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